뜨거운 태양! 지루한 장마!
여름 날씨를 가늠할 수 없지만, 그렇다고 이대로 마냥 손 놓고 여름을 보낼 순 없다!
누구보다 짜릿한 여름을 보내고 싶다면 망설임 없이 래프팅에 도전!
해수욕보다 짜릿하고 등산보다 재미있는 래프팅은 여름이 아니면 즐길 수 없는 최고의 스포츠!
래프팅 코스로 최고를 꼽으라면 단연코 충북 단양!
물살이 빠르고 긴 남한강 상류를 시작해 급류를 따라 스릴을 즐기다보면 어느새 완만한 코스로 접어들어 웅장한 괴암기석과 절벽의 품에 안겨 달리게 되는데...
시원한 물줄기를 따라 즐기는 서바이벌 스포츠! 단양 래프팅으로 여름을 이겨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