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6일 형부, 동생, 조카들이랑 탔던 부천 누나입니다..
워낙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서 기억 나지 않겠지만..
자뻑 가이드님이 귀여워서 후기 남겨요~
래프팅은 재미있지만 물이 무서워 결심하기까지
엄청 고민했는데
가이드님이 잘해주셔서 너무 재미있었어요~~
담에 또 기회가 있으면 꼭 천지연으로 갈께요~~
그리고 연상이 좋다고 했죠??
동생보낼테니까 산속에 집짓고 쏘가리 낚시해서 잘 먹고 잘 살아요~~ㅋㅋ
천지연레저
09-08-19 13:17
★천지연레저★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놀러오세요^^
무더운 여름 건강하고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