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춘면 하리 남한강변에 있는 성산에 축성된 온달산성 온달산성은 영토 확장 경쟁이 치열했던 삼국시대에 한강을 차지하기 위하여 고구려와 신라가 치열한 전투를 했던 곳으로 고구려 평원왕의 사위 온달 장군의 무용담과 함께 평강 공주와의 사랑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온달산성의 아래에는 온달 동굴과 더불어 온달관광지가 조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