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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지] 태화산
  글쓴이 : 천지연레저 (121.♡.161.75)     날짜 : 12-07-11 11:16     조회 : 837    

단양군 영춘면과 영월군 하동면의 경계를 이루고 있는 숨은 명산 태화산

동쪽과 남쪽방향으로 남한강이 감싸고 있고 정상에 올라 서면 북벽과 온달산성 등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고 있어 등산객들의 사랑을 받을만한 산이다.
대화산이라 이름이 전해지고 있는 태화산은 높이가 1,027m에 이르고 정상에는 95년 국립지리원에서 설치한 삼각점이 있다. 그리고 산 중턱에는 화강암 군락이 있는데 산을 오르기 전에 그곳에서 식수를 확보할 수 있으며 능선길을 걷는데도 전혀 힘들거나 지루한 느낌이 없는 산이다.

ㅁ태화산의 등산코스

- 약 3시간 20분 소요/ 7.8km
- 상리느티마을(큰느티나무)(50분/1.0㎞) → 화장암(10분/0.3㎞) → 주릉(30분/0.8㎞) → 897봉(10분/0.3㎞) → 억새밭(40분/1.5㎞) → 정상(30분/1.8㎞) → 897봉(60분/2.1㎞) → 상리느티마을

<남한강 휘감아 도는 억새의 산>
강원도와 충북의 경계를 이루는 태화산은 이름에 걸맞는 크고 아름다운 산이다. 아울러 아담한 억새밭을 가지고 있어 가을산행지로 알맞다. 그렇지만 주위에 있는 원주의 치악산과 단양의 소백산, 월악산국립공원의 그늘에 가려 많이 알려지지는 못한 산이다. 이런 연유로 태화산에서는 아직도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태고의 자연미를 볼 수가 있다. 게다가 남한감이 산자락을 휘감아 흐르고 4억년의 신비를 간직한 고씨동굴를 품에 안고 있어 산행의 묘미를 더한다.

사계절 변화무쌍한 부드러운 능선길은 아름다운 비경을 보여주고 가족단위 산행지로 적격인 산이다. 태화산 산행의 들머리는 주로 영춘, 팔괴리, 고씨동굴 등 3군데이지만 고씨동굴 쪽은 가팔라 주로 영춘이나 팔괴리를 들머리로 많이 잡는다

산행포인트

영춘~정상~고씨동굴 혹은 팔괴리, 팔괴리~정상~영춘 혹은 고씨동굴 코스는 태화산을 제대로 감상하기 좋다. 정상까지 가장 빠른 길은 영춘을 들머리로 한 코스다. 영춘에서 하차해 북벽교를 건너면 태화산이 보인다. 도로를 따라 20분 정도 걸어 느티나무 옆으로 난 오솔길로 오른다. 지그재그로 이어지는 산길로 40분을 오르면 천여평에 달하는 분지가 자리잡은 화장암이다.

화장암에서는 석간수로 물을 채우도록 한다. 화장암에서 송림숲 터널 사이로 10분이면 사거리인 주릉에 올라선다. 북쪽으로 난 완만한 오르막길로 897봉을 지나면 수백평에 달하는 억새밭이다. 곧장 북쪽으로 1001봉을 지나 굴참나무 군락을 지나면 태화산 정상이다. 정상에서 914봉까지는 암벽지대이고 삼거리에서 동쪽 길로 내려서면 곧 샘이 나온다. 샘을 지나 고씨동굴까지는 경사 45도의 암벽 및 너덜지대이므로 주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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