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연레저
 
   <충청투데이>
  글쓴이 : 천지연레저     날짜 : 09-06-02 18:33     조회 : 19086    

천혜의 자연풍광을 따라 크고 작은 급류가 잘 형성된 충북 단양군 영춘면 남한강 상류지역이 래프팅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7월말에서 8월초,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해 모험심 강한 래프팅 마니아들이 남한강 상류 영춘면 오사리를 찾아오고 있다. 특히 주말에는 학생, 직장 동호인은 물론 가족단위 이용객들이 즐겨 찾아 자녀들에게 호연지기를 길러주고 있다.

남한강 래프팅 코스는 수량이 풍부하고 쉼 없이 이어지는 급류와 완만한 여울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한해 평균 10만여 명이나 찾는 최고의 인기코스다. 래프팅 코스를 따라 단양팔경 제2경인 북벽 등 아름답고 신비로운 기암괴석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있어 눈요기도 그만이다.

남한강 래프팅은 두개의 코스로 나뉘어 있다.
첫 번째는 오사리에서 북벽에 이르는 약 7㎞ 구간 A코스로 체험시간은 2시간 정도다. 두 번째는 오사리에서 출발해 온달동굴에 이르는 14㎞ 구간 B코스로 3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김상구 천지연래프팅 사장은 "남한강 래프팅 코스는 환상적인 체험을 느끼며 색다른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며 "올 여름 휴가는 체험 서바이벌, 사륜바이크 등을 비롯해 트레킹, 등산, 낚시, 패러글라이딩, 생태체험 관광지가 조성돼 있는 단양을 찾아 여름레포츠를 즐길 것"을 권유했다.

2010년 8월 6일 충청투데이 이상복 기자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쇼트트랙 진선유 선수 천지연레저 방문 천지연레저 1079 07-02
농구선수 우지원씨 천지연레저 방문 천지연레저 1201 06-25
<KBS1 지금충북은> 천지연레저 방송 천지연레저 4396 07-28
[사진카페] 천지연레저 사진후기 천지연레저 15881 08-07
[이용후기] 천지연레저에 바란다. 천지연레저 19122 06-12
<충청투데이> 천지연레저 19087 06-02
238 좋은 추억 감사합니다... (1) 김형진 407 06-07
237 레프팅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1) 양세열 574 07-16
236 천지연 레프팅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1) 양세열 593 07-16
235 단양여행이 즐거웠습니다ㅋㅋ (1) 내일러 571 07-27
234 늦은 후기 ㅎ (1) imwhite 821 07-15
233 래프팅 경험 잘 했습니다.핸드폰 잃어 버린 팀 입니다.^^; (1) 윤흥기 1097 07-14
232 천지연레저 직원분들 감사드립니다. (1) 국민은행 871 07-07
231 안녕하세요~ (1) 안녕 703 07-05
230 13일쯤에 레프팅으로 즐건 추억을 만들었는데... (1) 장남현 1096 08-16
229 영재쌤ㅁㅁ 촹이에여ㅑ~ 명주 1080 08-10
 1  2  3  4  5  6  7  8  9  10